꼬꼬마 시절 케이블 쓰면서 플레시겟(아직도 살아있음)같은 거 한번쯤은 써보지 않았나...싶다. 요즘은 웹하드 업체에서 자체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인터넷 속도도 빠르고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관리도 잘 되는 편이라 사실상 없어도 되지 않나 싶고, 각종 파일 호스팅 사이트나 일부 특정 웹의 비디오나 웹라디오, 음악 등을 받고 싶을 때나 가끔 이용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중국/인도/독일 같은 해외 사이트에서(대부분의 유명한 사이트에서는 미러를 제공하는지 쾌적하게 다운로드가 가능하긴 한데) 모뎀 같은 속도로 꽤 용량이 되는 파일을 받거나 하게 될 때에 필요하게 되길래 포스팅. 2019년에 이에 관한 정보를 모아보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빠른 인터넷이 이렇게 소중한거구나... 특히 도중에 재개되는 기능은 진짜 완소다 ㅠ
크롬, 파폭용 애드온/플러그인들이 있지 않나 싶은데, 지원 브라우저랑 프로토콜을 확인해보고 필요한 걸로 다운로드 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