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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크로 케이블
벨크로 케이블
2026.04.21Self-Attaching Hook, Cable Tie, Reusable Nylon, Velcro Tape 등으로 검색하면 된다. 이거 롤인데 잘라서 책상 위, 본체 뒤 전원 선, USB 충전 케이블, IoT 장치 케이블들을 정리하는데 꽤 도움이 됨. 헤드폰, 이어폰 줄 묶어둘 적에도 도움되니까 하나쯤 구매해서 정리하는 데 사용해 보도록 합시다.
종근당 멀티비타민(데일리베스트, 슈퍼비젼 로얄)
종근당 멀티비타민(데일리베스트, 슈퍼비젼 로얄)
2026.04.20츄어블 종합 비타민제를 사 두면, 생각보다 빨리 없어진다. 달달하니 맛있어서 하루에 두 세개씩 먹는게 아닌가...싶기도 해서 좀 걱정됨. 에너지 드링크를 달고 사는 내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 이전에는 아이허브서 사 먹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종근당 멀티 비타민이면 충분하지 않나...싶다. 밥을 잘 챙겨 먹도록 합시다요. 달걀. 마늘, 잡곡밥, 제철 나물, 고기. 꼭 꼭 잘 씹어 먹으면 보충제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래도 부모님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좀 걱정되긴 해서... 구매해 두는 편. 무엇보다 그냥 씹어먹으면 되고, 달달하니 딸기향나서 부담이 적음. 종근당 공식 몰에서 판매하는 건 이뮨듀오 인 것 같고, 헬스인풋에서 유통하는 거 보면 종근당이 유통하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이거랑 로얄 붙은..
POCO M8
POCO M8
2026.04.19Pro는 정발이 안되었고, X8 Pro/Pro MAX가 정발인듯하다. X8 Pro 살걸...하고 살짝 후회중. 일단 구매는 노멀 POCO M8 5G 모델. 34만 정도한다. 악세는 알리서 쉽게 구할 수 있었음. 블랙. 일단 마감 되게 준수하고, 카툭튀 생각보다 체감되고(....). 사진 품질은 무난한 편. 돌비 애트모스 지원, 음악 들을 적에 소리 빵빵한 건 장점. 스냅 6 젠3 SoC(4 x A78 + 4 x A55). S21 보다는 전반적으로 체감 성능이 떨어진다. 사양에서 부족하니 뭐 어쩔 수 없는거지만. G56때와 동일하지만 일단 샤오미의 UI가 들어가 있어서 체감은 조금 다르다. 통녹, 삼페, 무선 충전이 빠지는 건 좀 아쉬운 편. 무선 충전 등은 집에 구비해둔 충전기도 바꿔야 한다는 말이 되기..
모토로라 G56 5G
모토로라 G56 5G
2026.04.18가격이 꽤 저렴하다. 스펙은 여기. 돌비 애트모스 지원, 일단 스피커 빵빵하고 큰 소리 나는 건 좋은 편. 햇빛 아래서도 안보이거나 그렇지 않음. 사진은 내가 스마트폰으로 별로 안찍어서 큰 체감은 없는데, 일반적으로 일하는데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함. 배터리 오래가고, 화면 크고 넓고, 아쉬운 건 조금 무겁다는 것 정도. UX는 안드로이드 순정 기반인 것 같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순정과 큰 차이 없고, 이거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꽤 불편할 수 있다. 넥서스 사용자였던 나야 뭐... SoC 성능은... S21이 더 좋은 거라 사실상 다운그레이드(배터리 빵빵)라 봐야겠지만, 새삥이라 이것저것 쓰기에 무난함. 폰으로 게임을 안하니 폰 선택이 편하네; 실리콘 케이스 하나 기본으로 제공되더랑. 256GB 모델인데 ..
HMLAB HUB
HMLAB HUB
2026.04.16알리서 esports hub...라는 게 있어서 찾아봄. 그냥 유전원 허브에 디스플레이가 추가된 게 아닌가 싶은데 요즘은 이런것도 파나...하고 구경. 금액이 저렴하진 않음($35~). HM LAB의 제품이 있고, 여러 다른 회사에서도 판매하는 중인듯. 라이트 버전이라고 화면 크기 작아진 버전도 있는 것 같다. 가격도 좀 저렴하고. 복복이 그림 켜뒀다. 귀엽다(....). 근데 그게 끝이다(....);음...뭔가를 더 써보자면 알루미늄 재질 + 8K 폴링 지원 포트, USB 2.0 연결(PC와 통신하는 포트는 3.0 필요), 디스플레이 지원으로 웹 허브를 통한 이미지 삽입 지원...정도인 듯. 요약하면 키보드/마우스/헤드셋 동시 사용용 별도 전원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가 달린 허브...정도라 보면 되겠다...
랩탑 스탠드
랩탑 스탠드
2026.04.12알리서 구매. 좀 큰 건 마우스 패드를 놓을 공간도 있던데 그건 좀 부담되는 크기. 노트북을 그냥 무릎이나 다리 위에 올려두고 쓰기에는 뜨겁거나 선이 거슬리거나 해서 부담되는데 그걸 방지해주는 정도. 사실 이거 사면서 침대 위에 앉아서 이것저것 한다고 등 쿠션이나 뭐 이런것도 생각해봤는데, 공부, 독서, 일 등은 책상에서 하고 침대나 소파선 그냥 쉬거나 자는 게 여러모로 현명하지 않나....싶다. 허리아픔😢. 아무튼 노트북 말고 책이나 태블릿 올려서 쓰기에도 괜찮고, 집이 아니라 차 안이랑 KTX안에서도 쓸만하다. 근데 이렇게 쓰면 또 노트북 아래 공기가 잘 안빠져나가서 또 미묘.... 노트북 보다는 태블릿으로 강의 보면서 노트에 뭔가 끄적이기에 괜찮긴 했는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대나 오고가는 시간이..
스피커 웨지
스피커 웨지
2026.04.12북쉘프 스피커용은 몇 번 썼는데 사운드바용...으로는 처음 구매. 제품도 잘 없더라 3D 프린터로 출력한 듯한 제품. 미끄럼 방지 관련해서 패드 하나 정도 붙여두는게 낫지 않을까...하는데 유리 바닥 위에 놓아도 별달리 미끄러지거나 하지 않아서 그냥 써도 괜찮지 않나...하고 생각함. 좀 큰 사운드바를 써도 부서지거나 하지는 않음. 다만 플라스틱이라 좌우로 좀 잘 미끌어져서 하단이 아니라 받치는 부분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있는게 낫지 않나...하고 생각은 함. Speaker wedge 등으로 검색하면 되고, stand, holder로 해도 비슷한 제품들 종종 나옴. 요즘엔 알리서 3D 프린터로 뽑은 듯한 제품도 팔고 있더라. 모양은 다르지만 그냥 자기가 뽑아도 되고. 이런 제품은 알리보다 아마존이나 이베..
Haomuren USB Microphone
Haomuren USB Microphone
2026.04.12나 이제 집에 마이크 박스도 네개나 되......흑흑. 이거 습관이네. 미니멀 라이프로 전환해야 할듯. 유튜버 리뷰어라도 하거나. 흠흠. 아무튼 K66모델. 꽤 오래전부터 만원대 구입 가능한 마이크로 가성비 제품. 마이크 후면에 모니터링용 AUX 포트 하나, C타입 연결 포트 하나. 검색은 제목(Haomuren USB Microphone)처럼 하면 되고, 요즘 환율이 좀 무서워서 이전보다 저렴하게 구하긴 어려운 편. 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거 가격이 미친 건 맞다. 이리저리 써보는데 회의, 디스코드용으로 생각한다면 충분함. 전체적인 마감 수준도 충분히 좋은 편. 집에 이미 마이크도 몇 개 있고(....), 집에서 쓸 게 아니라 밖에서 업무에 필요한 거라 적당한 가격대 찾아보다 리뷰랑 생각보다 유튜브 리뷰도..
Lazy Bracket
Lazy Bracket
2026.04.12어....진짜 저 제목이 딱 맞다. 침대 위에 누워서 태블릿 거치해서 쓰는 용도. 침대에 앉아서 태블릿 할적에도 괜찮음 이거랑 무선 손가락 마우스나 이북 페이지 넘기는 리모컨 같은 거랑 조합하면 꼼짝 안하고 누워서 네플, 유튭 시청이 가능하고, 책 읽는 것도 가능. 삶의 편의성이 +0.5 정도 오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다리 베개
다리 베개
2026.04.12이거 낮잠이나 잠깐 졸 잘 적에 생각보다 편함. 여름에 덥지만 않다면야. Leg Positioner, Foot Pillows, Leg Wedge 등으로 검색하면 나오고. $10~ 의 가격. 알뜰마트에 좀 더 저렴하긴 하더라. 배송도 빠르고. 바람 넣는 것도 있던데 어느 쪽이든 자기 전에 피로 푸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서 추천. 15분 정도만 누워서 멍하니 있어도 다음날 피로도가 조금 감소하기는 하더라고. 사용도 별 신경 쓸 거 없이 누워서 다리 올려두고 좀 쉬다가 그냥 자면 됨. 침대 위에 이것저것 많아졌다(....). 참 이런 류 제품은 언제나 세척하기도 편해보이는 걸로 구매합시다.
Hagibis Short USB4 Cable
Hagibis Short USB4 Cable
2026.04.04알리 알뜰마트서 구매. 15cm 기준 $6 정도라 저렴한 건 아닌데, 일단 USB 4.0 케이블 + 키체인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건 장점. 적당한 NVMe 인클로저나 TWS 케이스와 같이 가지고 다니기에 편하다. 잘 만든 아이디어 상품이라 생각함. 다만 USB 4.0 풀속도를 지원하는 장치가 생각보다 별로 없다는 게 조금 아쉬운 점.
Fiio snowsky retro nano
Fiio snowsky retro nano
2026.04.04펌웨어, 드라이버는 여기. AptX, LDAC 지원, 3.5/4.4 지원, Type-C 지원, 배터리(교체형) 지원, 가벼움. USB 연결시 PCM 16bit/96kHz 지원. 메인 USB 담당 칩셋이 뭔지는 모르겠다. LCD 화질이 조금 아쉬운 정도. 버튼은 위쪽에서 제어. 이것저것 써보면 레드손 제품을 대체할만큼 괜찮은 제품. 가격이 $50 전후라 매력적이다. 배터리를 탑재해도 꽤 가볍고, 7시간 정도는 괜찮게 유선 이어폰을 무선으로 만들어준다. 비교적 최신 제품이라 펌웨어 업데이트도 종종 있으니까 펌업도 간간히 체크해 보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