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랑 MS의 자사의 Fluent 디자인 관련하여 가이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IBM도. 개인적으로 웹에서 보여지는, 혹은 스마트폰 등으로 확인되는 이미지를 제작하거나 해야 할 적에 한번쯤은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참조할만하지 않나 싶어 포스팅. 플랫폼 내에 획일적인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인지하기 쉽게...가 기본이지 않나 싶지만. 매체에 대해 이해도 필요하지만, 일단 스마트폰에서 보여질만한 것들과 관련해서는 처음부터 하기에 도움이 꽤 된다.
이게 애플이 자기들이 만든 내용을 보여주고(왜 이렇게 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없지만), 앱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만큼 그와 관련해서 효율적인 경우가 많기에 기본기 잡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함. 각종 글도 영어가 된다면 읽을 수 있고, 아니면 번역기 힘을 빌려서 읽을 수 있으니 종종 참조해보도록 합시다. 참고로 구글의 머터리얼 디자인 페이지는 여기. 이외에도 어도비 스펙트럼, 알리바바의 앤트 등이 있으니 참조합시다.
참. 이외에도 아우디나 여타 웹서비스업체에서도 자사 브랜드와 관련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으니 공부할때 참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