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폰트 패키지는 보통 명령어...로 설치가능하거나 소프트웨어 설치에서 검색되는 경우 설치도 가능하다. 아니면 터미널에서 sudo apt update로 업데이트 검색하고, sudo apt install fonts-nanum* 으로 시스템 폰트 설치 후, fc-cache -fv로 폰트 캐싱만 다시해주면 됨.
그게 아닌경우에는 그냥 탐색기 열고, 파일 시스템(최상단)에서 *.ttf라고 검색하면 민트에서 TTF파일을 어디에 모아두는지 확인할 수 있다. TTF(트루타입)의 경우 /usr/share/fonts/truetype/ 아래에 폰트 이름명 폴더 만들고, 그 아래에 보관하더라. 그러니까 tryetype 폴더를 연 뒤(파일이 저장된 폴더 열기 선택), 폴더를 폰트 이름으로 하나 만들고 ttf 를 넣어주자(관리자 권한 실행으로 HUI에서 해도 되고 터미널은 sudo cp ~/어쩌구/폰트.ttf /usr/share/fonts/어쩌구.... ). 그 후에 폰트 캐시 (터미널에서 fc-cache -f -v) 해주면 올바르게 인식되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