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잘 쓸일 없는데, 보조 모니터, 휴대용 게임기 쓸 적에 사용하면 선을 잘 숨기거나 거추장스럽지 않게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이 외에 돌아가는 제품도 있으니 참조합시다.
요즘 생각보다 내구성도 좋아지고, 기본적인 보호 회로 탑재된 제품도 많아서 일반적인 사용용도로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되지 않을까...싶다. 포트 하나 두개 정도 바꿨는데 삶의 질...이 바뀌는 건 아니지만 충분히 정말 간간히 느끼던 답답함이 사라지는 건 있어서 좋았음. 특히 침대에서 충전기 꼽아놓고 뭔가 할 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