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은 대게 깔창으로 보면 된다. 신발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깔창이 좀 별로다 싶은 경우에(특히 런닝화나 구두 신을 적에), 종종 인솔만 따로 사서 바꿔신는 중. 새끼 발가락부터 발바닥까지 좀 더 편하고 오래 걸어야 할 일이 있어도 발에 피로가 줄어듦.
검색어는 insoles, orthopedic 같이 검색어 뜨는데 족막근저염...방지는 인솔만으로는 방지가 힘들긴 하지만, 걷거나 뛸 적에 발이 좀 더 편해지긴 함.
그래핀 소재니 카본 플레이트니 가격대 크게 부담 안가는 선에서 이것저것 사서 시험해보고 맘에 드는 걸로 몇 개 쟁여두고 쓰는데 꽤 맘에 든다. 요즘은 알리 구매가 흔하고 GPT에 물어보면 되서 다들 알고 있지 않나 싶은데, EU 발사이즈 확인은 여기 등을 참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