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만 제작하는 게 아니라 웹사이트나 제안서 등의 기본 아웃라인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이미 다들 아는 사이트긴 하다.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presenti, genspark 같은 거 있고, GPT에게 물어보거나 gamma ai alternative 같은 거 검색해보면 된다.
기본적으로 아웃라인을 생성하되, 반드시 내용을 확인하고 세부적인 걸 잡아야 하는 건 디자인이나 보고서나 발표자료 제작이나 비슷하지 않나 싶다. 이런 툴을 잘 사용하면 복잡한 개념 소개같은 것도 좀 더 손쉽게할 수 있음.
다만 이런 서비스들도 되게 좋아지긴 했는데, 경험상 유료 서비스로도 A4로 20,30장 넘어가면 헛소리하거나 오류 내뿜거나 도중에 스킵해버리거나 이상한 말 하는 건 비슷해서... 긴 내용 전체의 편집이나 분류 등은 사람이 먼저 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