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는 여기. 목표 확인이나 뭐 그런 것도 넣을 수 있다. 레딧에서 이미 꽤 유명한 듯. 깃헙은 여기. 깃헙의 잔디처럼 매일 했는지 안했는지 이런 거 체크하는 거 GPT한테 로컬에 저장되게 해줘...하고 있다가 발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고, 날짜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됨. 다만 한글 폰트가 이쁘게 나오지는 않아서 영어로 쓰는게 좋지 않나 싶음. 플래너는 사실 이바닥 짬 높은 노션이나 구글 독스나 오피스 템플릿이(요즘엔 디자이너) 되게 많다.
PDF로 인쇄해서 태블릿 등으로 메모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일정은 구글에 위탁한 몸이라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삶이지만, 이를 활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하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