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대게 사용하곤 하는데, 헤임달, 홈페이지 등이 있다. 북마크같은 기능도 추가 가능. 레딧 등 보면 헤임달의 개발이 좀 더디기도 하고, 요즘엔 홈페이지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홈페이지가 좀 더 모던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참 셀프 호스팅용 아이콘은 여기등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조금 오래되긴 했지만 오픈소스 대시보드의 경우 Fenrus, Flame, Homarr, Homer, Dashy 등이 있는데 여러모로 HOMEPAGE가 모던하고 유연한 대시보드 앱으로 볼 수 있지 않나 싶다. 홈랩이나 홈서버 구동하고 여러 도커 서비스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싶다면 구현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