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스탠드 같은 거 있으면 좋아서 USB 팬으로 된 스탠드 주문했는데, 팬 아래에 그냥 지지대가 붙은 모양이라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다. TV Box, Router Fan, cooler 같은 걸로 검색하니 요즘 잘 나오더라. 팬으로 도배를 해둔 것도 있고. 다만 세톱이나 공유기나 노트북은 마감이 대게 플라스틱이라 방열효과보다는 열이 가둬지는 걸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청소하기 쉬워야 해서 조금 부피가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함.
ax공유기는 필로직 칩셋 들어간거 쓰면서 굳이 뭔가를 더 신경 써야 할까 생각했는데 BE 지원 공유기(BE6500)의 경우 생각보다 뜨거워서 공유기 아래 스탠드 하나 물려두는 걸 권장해야겠더라. 힝... 알리서 USB 전원 먹는 걸로 하나 사서 아래 바닥에 놓아둡시다. 발열 해소 대책은 미리미리 세워둬서 나쁠게 없다. 요즘 NVME-USB 인클로저의 발열도 상당해서 인클로저 사용할 적에도 은근히 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