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발가락을 엄청나개 뭉개거나 발가락 개수가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이걸 좀 방지해보려구 찾아보다 발견. 그냥 맨발 표현은 대부분의 모델이 잘 하는데 힐 신거나 하는 경우, 혹은 특정한 포즈나 특정한 신발(힐 종류, 샌달...) 들어가야하는 경우에 옛날에 만들어진 LORA여도 적용하면 전체적으로 표현이 나아지는 경우가 꽤 되더라. 퍼리는 퍼리 전용 모델을 쓰고, 배경이 이쁜건 배경이 이쁜 모델들을 쓰는게 여러모로 편하다. 이미지를 여러번 구워내는 맘에 드는 그림 뽑는 법이지만은.... 내 시간과 SSD용량...흑흑...
아무튼, 당연하겠지만 LORA는 이것저것사용해보면서 잘 나오는 거 사용하는게 답이라 생각함. 디퓨전도 아직 배워 가야 할 게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