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vical Neck Pillow, Orthopedic Pillow, Neck Protection 같은 단어로 검색하면 나오고. 생각보다 전 세계에서 구매하는지 천원짜리 제품은 잘 안보이지만 일단 천원대부터 시작하는 천원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내구성은 잘 모르겠다. 물세척도 가능해보이긴 한데... 얼마 전에 구매해서 아직 써보지는 못함. 지금 베고 자는 베게가 이제 바꿀때가 되서 찾아보다 한번 시도 해봄.
가격대는 크게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라서 이것저것 사서 자기 몸이나 자는 습관? 몸부림에 맞는 거 하면 되지 않나...싶다. 일단 기도가 확보되는 만큼 목의 높이가 올라가면 평소에도 좀 더 잘 잘 수 있는 건 맞는 것 같다.
아무래도 더우면 자다 깨거나 움직일 건데...싶기도 해서 쿨매트(Cool Mat)같은 거라도 하나 같이 주문해봐야 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