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제목 참...(....). 카쿠요무서 읽을 수 있고, 단행본 발매되었다. 나무위키 보니까 한국어 정발도 예정이라고. 나 이외 아무도 채취할 수 없는 소재인데 ~ 슬로우 라이프를 보내고 싶다., 소꿉친구 여친의 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해서 헤어지자고 했다. 같은, 힘순찐 주인공 + 소소한 복수, 인간 말종 소꿉친구 조합이 요즘에 자주보이는 것 같은데 그냥저냥 가볍게 읽을만했다. 음. 묘사같은 게 조금 아쉽긴 했지만 막장 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음.
카쿠요무 좋아요... 브라우저 기반 번역기도 잘 먹고. 소설가가 되자 안들어가본지도 좀 된듯. 이거 코믹으로도 발매되어 디시 만갤에서 인기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