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 ios 26 등의 정식 출시를 시작했습니다. 워치도 패드도 폰도 다 업데이트되고, 퍼블릭 베타 6에서 올렸는데 생각보다 금방 끝났습니다. 리퀴드 글래스의 최적화가 많이 진행되었고, 앱의 호환성이 좀 개선된 것 같긴합니다. 워치는 시인성이 좀 더 떨어지지 않았나...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고요. 이거야 뭐 사실 적응의 문제가 아닐까 싶긴 하지만요.
폰이랑 패드 전부 퍼블릭 베타 때부터 쓰고 있는데 알림 등의 UI는 기존과 크게 바뀌는 건 없지 않나 싶고요. 사파리는 개인적으로 변경된 UI에 적응하면 또 넓직해져서 나쁘진 않고, 패드의 경우 확실히 사용 경험이 좋아졌다고 볼 수 있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