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shot이 오픈 소스 사고 모델 Kimi K2 Thinking을 발표했습니다. 사고 에이전트라고 하며, 각종 도구를 사용하고, 단계별로 추로하는 AI입니다. 여러 벤치마크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고 하네요. 현재 Kimi.com에서 채팅모드로 사용 가능하고, 차후 API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주로 검색과 브라우저를 사용한 시나리오에서 강점을 보이고, 웹 정보를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추론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합니다. 또한 창의적인 글쓰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는데요, 연관성, 지속적인 스타일 등으루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