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홈페이지꺼 받아 쓰면 된다. 보드 제조사나 노트북 제조사용이라고 해서 크게 다른 건 없는 편. 제조사에 따른 커스텀이 적용되어 기능이 없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있기는 한데 내 경우에는 아직 겪어 보지 못함. 단, 요즘은 구하기 힘든 윈도 태블릿이면 예외. 이건 제조사에서 제공해주는 유틸리티와 드라이버만 설치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윈도 8 > 10으로 업데이트하면 정상 작동하지만 10설치하고 신규 설치하면 터치 어긋나던것도 아직 기억하지만, 요즘은 크게 신경 안 써도 되지 않나 싶다. 참 그리고 공홈에 적용되는 칩셋 일람은 300시리즈 까지 나와있지만 후기 제품에도 적용됨. AMD는 공식 드라이버로 쓰는 편이지만 인텔은 그냥 놔둬도 윈도10부터는 별 문제 없지 않나...싶은 정도.
너무 오래된 기기는 윈도 업데이트 제공 버전이나 별 차이 없는데 아직 현역인 B660 정도만 되어도 종종 업데이트가 됨. 드라이버...는 아니지만 서치 정보를 올바르게 제공하는만큼 PCIe 드라이버 등이 다시 설치되거나 업데이트되기에 게임이나 이런 거 실행한 상태로 하면 게임 다 꺼지니까 확인하고, 성능 향상보다는 버그 수정, 절전 모드 진입이 안되던게 고쳐진다던가 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것도 윈도 10부터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새로 윈도를 설치했다면 한 번쯤 싱경 써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