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보다는 알리가 좀 더 저렴한데, 일단 접착면의 내구성이나 이런걸 고려해보면 3M 제품이 그나마 무난하지 않나...싶긴 함.
다만 자석 테잎의 자력은 생각보다 약한 편이라서 주의해야함. 간단한 나사 부착해두는 건 가능하고, 적당히 넓게 잘라서 시트지 부착해서 차량에 붙여두는 것도 가능은 함. 냉장고 벽에 뭔가 붙여둬야 하는 것도 비교적 손쉽게 할 수 있고. 다만 무게가 많이 나가는 생각보다 평소에 아, 이거 이런 거 쓰면 되겠다...싶다고 생각이 들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