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쫑긋거리면서 시드(반디) 목소리라 더 매력적인 건 넘어가고, 얘네 머리카락 움직임이나 스타킹 표현이 미쳤다. 와.... 3D 모델링은 이렇게 하는 거구나...하고 이것저것 감탄하는 중. 다만 쫀득한 느낌은 젠존제보다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전투의 재미도 크게 있는 건 아니라서 일단 스토리 감상 및 세계관 구경하면서 찍먹해보는데 BM이 좀 많이 매운 것 같다...
명조 젠존제 소과금 하고 있는데 엔필까지는 좀 힘들지 않나...하고 생각은 하는데 펠리카 보려고 접속...아니 스토리랑 보려 해보는중. 공업 도시 개발은 청사진 구해 쓰는게 여러모로 편한 것 같다. 주말이 되야 이것저것 해볼 수 있어서 좀 답답하긴 한데, 지켜야 할 세계가 있는 관계로(....) 미루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