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이런저런 리습들에 익숙해서 사용 빈도가 낮은 명령어가 아닐까...싶은데 리습이 모든 PC에 있는 건 아니니까; 한 번쯤 알아둬도 나쁘지 않은 명령어라 생각함. MEASURE의 경우 객체의 길이, 또는 둘레를 따라 측정된(=입력한) 간격으로 점이나 블록을 작성해주는 명령어라면 DIVIDE의 경우 객체를 입력한 값으로 분해해줌(점 수는 입력값보다 1개 작아짐).
스케치업을 쓴다면 /숫자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다. 보통은 계산기로 맞춰서 하는 경우도 있고 여타 리습에 좀 더 쉽게 쓰거나 관련되는 기능을 포함한 것들이 많아서 내 경우에는 잘 안쓰게 되서 결국 도움말 뒤져보게 되서 기억도 되새길겸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