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Sameer Samat과의 인터뷰에서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구글은 Aluminium OS를 개발중이며,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AI 워크플로우가 노트북에 알맞고, 안드로이드 폰과 노트북 사이의 매끄러운 연동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Andorid 17의 새로운 API를 통해 이를 구현할 것이라고 하네요.
단, 지금의 크롬 OS 역시 계속 유지/개발되며 교육 및 기업 시장(보안 강화 및 중앙 관리 중점)을 목표로 하며, 알루미늄OS의 경우엔 일반 사용자(안드로이드 앱 활용, AI 기능, 폰과의 통합 등)용을 목적으로 개발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