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okio외에도 이런툴들이종종 있는데, LM Studio나 KoboldCpp같은 것도 넓게 보면 이런 앱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가끔 환경 조성하기 미묘한 앱 쓸 적에 Pinokio를 써 왔는데 이번에 조금 더 UI가 친숙한 거 찾아보다 이번에 정착함. 요즘에 내가 쓰는 앱들도 많고. 다만 지원하는 전체 앱의 경우 Pinokio가 가장 많은 것 같긴 하다.
많은 앱들이 자동 업데이트를 지원하지만 MS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어서 업데이트가 조금 더 손쉬운 건 장점. 한글은 미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