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의 설명은 여기. 저번 달에 구입하고 한 달 정도 사용 후기. 음... 굳이 기존에 좋은 이어폰이 있다면 살 필요는 없고, 알뜰마트 등에서 금액 채우기로 쓴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만하다. 4$정도하던걸로 기억. 케이블 재질 빼고는 어? 괜찮은데? 싶은 소리. 생각보다 또렷한 소리가 나서 저음 좀 더 탄탄하게 들리거나 고음역대가 좀 더 살아나야 한다거나, 음색이 좀 더 입맛에 맛아야 하거나 하는 거 상관없는 경우라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소리 들려준다. 다만 선 내구성은 좀 미묘하긴 함. 그래도 험하게만 안 다루면 1,2년은 너끈하지 않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