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V4 프리뷰가 공식적으로 오픈 소스로 출시되었습니다. 비용효율적인 면을 강조하고 있네요. 다만 중국쪽 Ai들은 경험상 종종 영어+중국어를 섞어서 말해주는 경험이 있고, 큰 문제 처리 능력은 이번 모델은 잘 모르겠는데 여타 모델과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전 DeepSeek 보단 QWEN을 쓰는 편입니다. 한국어 출력과 처리 모두 제 경험에선 QWEN이 좀 더 낫네요.
이 버전의 DeepSeek도 한 번 써봐야 하는데 비용도 비용이지만 시간도 미묘하고 그렇네요. 챗봇만 조금 이야기해보면 이제 인터넷 검색도 하고, PDF내 데이터도 그럭저럭 잘 읽고요. TXT 파일 좀 큰 것도 그럭저럭 잘 읽어내고요. 예쩐에 팬핀 번역한거 관련해서 이것저것 도움 받고 할 수 있네요. 다만 파일 용량이 많이 큰 건 좀...미묘하네요. 로컬로 구동하려면 꽤 강력한 환경이 구현되어야하지 않나 싶고요. 챗봇에서 체험해볼 수 있으니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