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Hall Effect)기반의 마그네틱축 키보드는 이제 평준화된 느낌이고, 소프트웨어의 완성도가 높은 게 더 인기가 있지 않나 싶다. 레피드 트리거가 일부 게임에서 체감을 확 내주더라고요. 고주사율 모니터 + 레피드 트리거가 적용되는 키보드는 리겜의 필수템...
키보드, 게임 패드의 내구성 개선이 많이 이루어져서 더 좋기도 하고. 아무튼 TMR은 내년이나 그 이후쯤엔 좀 더 성숙해지고 보편화된 기술이 되길 바래보며, 모바일이나 무선이 아니라면 HE 고급형이 있는데 굳이 TMR로 바로 넘어가야 할 이유는 없지 않나..싶음. 야심한 시각 레딧 뒤적이며 마그네틱 키보드 글 보고 있다가 나중에 생각날 것 같아서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