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11 IP 저지연 프로파일(Low Latency Profile) 활성화하기
코드명 윈도 11 K2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보이는 기능이 포착되었는데, 사용자가 앱을 실행할 적에 짧은 시간 동안 CPU의 클럭을 최대한 끌어당겨 시스템의 체감 성능을 향상하는 방법이라고. 레딧에서도 이런저런 이야기 있더라.
개인적으론 2026년에 앱 실행 하나 하는데 최대 클럭까지 이걸 올려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기도 하고, 필요한 경우에 맞춰 기본적으로 클럭이 높아져야 하는데 그럼 그동안 그게 작동 안했다는건지...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를 적용하는 프로파일이 발견되었다고하고,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에서 이 저지연(Low Latency) 프로파일을 써볼 수 있다. 프리뷰 빌드 설치 후, ViVeTool로 사용 가능. ViVeTool GUI도 가능하다. 윈도센트랄 등에서는 이를 적용하면 탐색기나 컨텍스트 메뉴 표시도 빨라진다고 함. 대체 탐색기를 어떻게 만들었길래 최신 PC에서 CPU 클럭에 따른 UI 체감이....
vivetool /enable /id:60716524,61391826
아무튼 CMD 관리자 상태에서 입력하면 됨. IP 빌드 설치해야 되고, 활성화 후에 별다른 설정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시작 메뉴를 눌러 보거나, 앱을 동시에 여러개 실행시켜 보면 체감이 조금 빠릿해지는 감은 없지 않아 있음. 놀고 있는 ASUS 비보북에 하나 설치했는데 쿨러 소리가 갑자기 높아진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배터리 상태로만 테스트해보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아무래도 고클럭으로 자주 오르는 경우가 생긴다면 배터리 소모는 조금 늘어나지 않을까...싶고, 노트북의 쿨링 솔루션이나 정책에 따라 소음 등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도 해봄.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앱들은 실행할 때부터 클럭 높아지기에 실행하는데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어..이건 스탑워치 같은 거 두고 실행해봐야 할지도. 탐색기의 경우 체감이 됨. 특히 모던 컨텍스트 메뉴는 좀 많이 개선해야 하지 않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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