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사용하기에는 Neo2 가성비 되게 좋은데, 밖에서 뭔가 쓰려면 아직은 좀 가격대가 있는게 좋긴하더라. 4급 시험 대충 쳐서 신고하고 하면 되는데 그런 귀찮은 거 안해도 되는 중간 라인업이 Lito인 듯...왜 이제봤지. X1과 그냥 Lito의 차이는 이미지 센서와 HDR지원 유무 정도인 것 같다.
플라이 모어 콤보 사도 꽤 합리적인 가격. 비교적 최신 기기라 장애물 감지. 라이다(X1)도 지원해서 진짜 입문자에게 적당한 가격으로 여러모로 아쉬웠던 부분들 보완된 제품이라 생각함. 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