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매한 것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다. $6정도. utility knif, art cutter 등으로 검색하면 되고, 그냥 커터칼이다. 국내에서도 다용도 나이프 등으로 검색하면 많은 제품 나오는데 알리는 구경하는 맛이 쏠쏠하다. 마감도 나쁘지 않고. 칼날은 18mm. 버블미터 되고 하는 것도 있던데 버블미터의 활용도는 떨어지지 않나...싶음. 병따개, 자, 렌치 기능. 일자 드라이버로도 사용 할 수 있다고.
재질은 스텐이라는데 음...써봐야 알겠고, 인쇄가 먼저 닳지 않을까..싶은 정도. 그게 아니라면 꽤 단단하고 쓰기 편해서 다른 거 하나 구매해볼까...하고 찾아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