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ro
Tiro - 음성인식 노트 앱
Tiro - 음성인식 노트 앱
2025.04.18트랜스크립션, 번역은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 노트북을 들고다닌다면 하다못해 RTX4060 모바일 정도는 되는 걸 들고다녀야 하니 개인적으론 클로바 노트를 쓰고 있는데, 한국어에 한해서는 되게 잘 알아 듣는다고 생각함. 비슷한 서비스는 다글로(국내)에서 제공중이다. 다만 여타 다른 나라의 말을 적거나 하는 경우라면 Whisper앱이나 MS 애저....를 사용한 후, GPT에게 요약을 해달라고했는데, 이번에 티로(Tiro)에서 한번 해보니까 요약까지 잘 해준다. 다만 한국어 말 알아듣는 건 클로바노트보다는 부족한 듯. 클로바노트는 매월 무료 크레딧이 있어서 찍먹해보기에도 괜찮은 편. 아무튼 Tiro는 노트북보다는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사용하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