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WATCH와 VSEA에 따르면 4월 29일(현지 시간), VESA에서 DiplayPort Alternate Mode 2.0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 규격을 사용한 제품은 2021년 등장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DisplayPort Alternate Mode(Alt Mode) 2.0은 USB의 새로운 표준이 될 UBS4와 상호 운용이 가능하고, DisplayPort 2.0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USB Type-C 커넥터를 사용하고, 최대 80Gbps의 영상 자료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이를 사용해 최대 77.37Gbps(4레인, 1레인 당 19.34Gbps)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져 8K(7680x4320) 해상도에 60Hz, 색상 30bpp 4:4:4 HDR 비압축 통신 또는 16K(156360x8460) 해상도에 60Hz 색상 30bpp 4:4:4 HDR 압축 통신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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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전력이 되긴 하겠지만 옛날에도 종종 나왔지만 이정도 대역이라면 이제 정말 전선 함부로 뽑으면 안될 듯; 근데 Type-C 커넥터 나도 편하고 좋긴 하지만 과연 저에 잘 꼽혀 있을까....궁금 HDMI가 얇아서 좋긴 했는데 DVI보다 좀 잡아주는 게 부족하지 않나 싶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