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GaN 충전기들이 저렴해져서 가격대가 많이 좋아졌다. 맘편히 그냥 충전 스테이션 같은 거 하나 마련해도 되지 않나...싶다가도 선 정리나 이런거 보면 또 미묘한 점이 있어서; 집의 충전기를 다포트로 바꿔보는 중. 포터블 모니터 + 스마트폰 충전 스테이션을 버티는 제품이 필요해서 찾아보다 포스팅.
참 알리서 검색할 적에 KR Plug로 검색하면 EU 플러그 안써도 되니까 참조합시다. 요즘 충전기 중에서 4~5 포트(USB A 2+ C 2), 단일 기기 사용시 100W~120W, 두개 65/30W 이런 느낌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집안에 오래된 충전기 바꾸려고 몇 개 구입. 가격은 환율이 좀 비싸서 그렇지 $12정도.
하는 김에 USB 케이블도 좀 바꿨다. 이쪽은 좀 더 쉽게 USB4 Cable같은 거로 검색하면 조금 비싸지만 이정도 충전기 사용하는데에 별 문제 없는 꽤나 준수한 케이블을 구매할 수 있다. 좋은 건 인증된 케이블 구매하는 거지만 그거 가격이....;
기본적인 보호 기능이 포함되었다고 하는 거고, 개인적으로 종종 이용하는 게 Beseus, UGREEN, Essager라서 이 중에서 골라잡아봤다. TOOCKI도 나름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