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고 우리말로 옮겨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대충 영어로 검색하기 위해선 holder sticker 같은 거면 되고, adhesive wall hanger같은 거면 된다. 스티커로 붙여놓으면 생각보다 무거운 것도 잘 버텨서, 개인적으론 기존 판테이프나 3M 양면 테잎이 떨어진 경우 종종 사용하기 위해 구매해둠.
아래처럼 슬라이드 형식으로 장착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요즘엔 홀더가 붙은 것도 있어서 뭔가 걸어두거나 할 적에도 편하다. 떼어낼 적에도 별다른 자국 안 남아서 괜찮은 편. 이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