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정보 좀 얻으려고 검색했었는데 sound card와 soundcard 다른 제품 확인되니 띄워 쓰기 잘 활용합시다. 공홈보다 알리가 좀 많이 저렴. 가상 7.1 되는 제품도 있더라. 대부분 24bit/192kHz의 스펙을 가진 좀 오래된 칩셋 사용....하지만 그만큼 성숙해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반증이기도 함. 뭘 골라 잡아써도 무방. 볼륨 조절 다이얼의 경우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제어 방식. 라인 입력이나 기타 입력이 필요하다면 사운드 카드가 아니라 오디오 인터페이스(Audio Interface)를 검색해봅시다.
내가 쓸 건 아니고 이어폰 - 마이크를 좀 더 쉽게 사용하고 싶어하는 지인이 있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덜컥 구매해버렸다; LED 감성....은 좀...으음....
제품의 크기는 크지 않은 편, 힘 주면 좀 밀리긴 하지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고, 물리 버튼 있고, 헤드폰/스피커 출력 따로 있고 마이크 입력 따로 있어서 여러가지 유틸성을 제공함. 출력은 2채널. USB 2.0 오디오기에 출력에 고음질을 쓰면 입력이 올바르게 안되거나 하니 주의.
Cmedia 칩셋(CM6646X1) 되게 장수하는 것 같다. 이 칩 사용한 가성비 헤드셋들 보이더라. 조금 더 저렴한 제품은 16bit/44kHz 지원. 이거 예전에 호두DAC이니 하는 그런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공홈에서 제공중이고, 4폴(이어폰+마이크) 지원하는 제품이 생각보다 별로 없으니까 검색 잘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