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보다 알리가 저렴하다. 알리는 대체.... 어머니 운동하면서 땀 엄청 흘리고 막듣는 용도로 쓰는데 여기 제품이 생각보다 내구도가 정말 괜찮더라. 가볍고, 차음성이나 편안함도 무난한 편. 그래서 꽤 오래전부터 사용중.
이어폰 성향은 가격을 생각하면 납득할 수 있는 중저음 중심의 소리에 조금은 과격하게 튜닝된 고음. 하지만 가격이 다 용서하는 그런 소리. 출시년도가 출시년도인만큼 그때(5년정도 전)쯤 PC방에서 주로 쓰이는 헤드셋 소리 생각하면 됨. Pro 50 보다는 30이 좀 더 밸런스가 맞는 소리를 내준다고 생각함. 칼소리나 총소리보다는 음악이나 영상 감상에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