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알리 세일때 사면 $15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휠클릭도 나쁘지 않았고. 다만 이 가격의 내구성이 조금 신경 쓰이기는 함. 2년만 잘 굴러가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으음...
제품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어디서 본 듯한 쉘모양, 적당히 괜찮은 센서(PAW3311). 개인적으로는 게임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센서이고(옛날에 스타 할 때 PC나 마우스 사양 생각해보면...), 디자인 작업에도 훌륭하다. 아래 패드(스케이트)도 무난하다고 느껴지는 배치.
구글링해보니 기판 급사 이슈(!) 가 종종 있다는 듯. 소프트웨어 완성도는 으음...음...음...RGB는 어느샌가 꺼져있음. 하우노 스위치 사용. 일단 무선 충전독이 있다는 거 자체만으로 충분히 매력적. 내구성은 사실 잘 모르겠는데 보통 2, 3년 주기로 교체하니 이정도만 잘 버텨줘도 무방하지 않나 싶다.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어서 사진을 찍거나 뜯어보거 하진 않았는데 가볍고 훨클릭이나 좌우 클릭이 무난하다는 점에서도 좋은 인상을 받았다. 다만 소프트웨어의 개선은 좀 필요하지 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