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에 진심...이라는 발견. 민물에서 키울 수 있는 수중 크랩. 마이크로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엄청 작다. 국내에서도 많은 정보 있지만 요즘은 유튭 등에서도 많은 정보 얻을 수 있다. 난 여기서 확인함. 새우와 합사시키기에 괜찮은 달팽이로는 레이서 스네일이 요즘 종종 보이는 듯.
우드쉬림프랑 아프리카 락 쉬림프도 두 마리씩 구매해봄. 어여 오길 기다려진다. 기존 어항을 없애고 작고, 손이 덜가고 어항 청소할 일이 적어지는 가재항/새우항을 나눠하기 시작했는데 가재보다는 여러 종류 합사가 가능한 새우와 수초가 좀 더 매력적이지 않나...하고 생각해봄. Co2나 디퓨저 같은 건 알리서 구매해도 되서 이것저것 해보는 재미가 많다. 사진은 여기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