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수기도 얼음이 나오....기도 하고 제빙기도 저렴한 편이라 크게 안쓸것 같은데, 딴딴하게 꽝꽝 얼은 얼음이 필요할 때가 있어서 구매해서 사용중. 요즘 알리 한글로 검색 잘되지만 Ice mold같은 거로 검색하면 잘 나옴.
다만 저거 소개 페이지만 보고 구매하면 조금 당황할 수 있다. 여느 제품처럼 일단 냉동실에 들어가기에 되게 딴딴해지고, 처음에 물 넣고 뚜껑으로 누르는데 처음에 물 량 가늠하기 힘드니까 세어 나오고 꽉 꼽아야 되고, 얼음도 생각보다 되게 작음. 3-4개 사서 아이스 커피 마실때마다 하나씩 끙끙대야 함(....). 그냥 네모난 트레이 쓰세욥.... 아니면 저런 모양틀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