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피우거나 시어링할 적에나 쓰는데 일단 긴 게 좋고, 적당히 가격대가 좀 있어야 눞혀도 잘 되요... 차량에도 쓰이고 여러곳에 쓰이는 만큼 종류랑 가격대가 다양하더라. 하긴 파이어뱃....같은 거니까. 일단 요리용이라면 대충 1~3만원대 뭘써도 2년은 잘 쓸 수 있는 듯. 옥수수, 족발, 스테이크, 닭가슴살, 감자에도 잘 어울림.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요리에 불맛을 추가해서 감미를 더해줌.
감자, 맛살은 에프와의 조합도 좋지만 토치와의 조합도 나쁘지 않고. 제품마다 편차치가 좀 있어서 처음 사용하면 조절하며 적응하는데 한 두번 정도 해봐야 하더라. 개인적인 추천은 돼지고기류 음식 만들 적에 위에 살짝 타지 않을 정도로 스윽 해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