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발, 녹턴 노벨 작품. 국내 평도 스토리는 모르겠는데 일단 그림체 좋고 그거 묘사 좋다...라는 평이 있다. 웹소설 읽어보고 맘에 들면 전권 구매해야겠다. 3권인데도 저렴한 편. 마왕이 너무 허무하게 끝났다....는 평이 많더라. 코믹도 발매되었던데 이것도 와....
첫 부분 마녀나오는 곳 읽어보는데 관능 장면은 좀 읽어보니까 오오 맛있게 잘 쓴다....는 느낌 듦. 하트 남발에 천박한 말에... 새된 숨소리 표현, 말줄임표로 늘어지는 타액 표현하는 듯한 뭐 그런 것들 있긴 한데, 전체적인 능욕 묘사나 상황, 단어 선택이나 묘사라고 해야하나, 시선이 이동하듯 묘사되는 것도 맘에 들어서 오오, 이런 것도 좋네...하고(....) 생각하게 됨. 한 편 한 편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으니까 나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