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서 구매. 좀 큰 건 마우스 패드를 놓을 공간도 있던데 그건 좀 부담되는 크기. 노트북을 그냥 무릎이나 다리 위에 올려두고 쓰기에는 뜨겁거나 선이 거슬리거나 해서 부담되는데 그걸 방지해주는 정도. 사실 이거 사면서 침대 위에 앉아서 이것저것 한다고 등 쿠션이나 뭐 이런것도 생각해봤는데, 공부, 독서, 일 등은 책상에서 하고 침대나 소파선 그냥 쉬거나 자는 게 여러모로 현명하지 않나....싶다. 허리아픔😢. 아무튼 노트북 말고 책이나 태블릿 올려서 쓰기에도 괜찮고, 집이 아니라 차 안이랑 KTX안에서도 쓸만하다. 근데 이렇게 쓰면 또 노트북 아래 공기가 잘 안빠져나가서 또 미묘....
노트북 보다는 태블릿으로 강의 보면서 노트에 뭔가 끄적이기에 괜찮긴 했는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대나 오고가는 시간이나 이런 게 좀 아깝기도 하고 하여 카페가기 좀 그래서 그냥 집에서 침대위에서 뭔가를 해보려고 했다가 그냥 책상에 앉아 하는 게 건강에는 더 낫겠다. 하고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