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DC, 2PIN, MMCX 다 팔더라. 보통은 2핀 사면 됨. 구매한 지 좀 오래된 전투형(특히 햇빛 많이 보거나 하면 어떤 케이블이든 벗겨지고 하게 되니…) 이어폰을 다시 살려준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화이트+실버. 검정 버전도 있다. 은도금이라 이쁘고, 이어폰 줄에 따른 잡음 없고, 잘 구부러지고, 유연하고, 좀 오래되도 끈적함이 생기거나 하지 않아서 정말 무난한 제품. 그리고 16코어 제품인 만큼 케이블 자체는 조금 굵기가 있다.
다만 요즘 IEM에는 보통 기본적으로 내구성 좋은 케이블이 동봉되는 편이기에 구태여 구매할 필요는 없지 않나... 하고 생각하는데, 기존 3.5mm를 4.4로 들어 보고 싶을 적에도 쓸 수 있긴 하다. 가격도 크게 부담되지 않고, 알리가 저렴하니 이어폰 생활한다면 다들 한 번쯤은 구매해 보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