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전후로 구매할 수 있다. 환율만 적당했다면 가성비 좋은 DAC. 알리 할인 코드도 잘 먹음. 스펙은 여기서 확인 가능. 듀얼 CS43131, DSD256, 3.5/4.4 출력 지원, 4극 지원으로 마이크 지원. 스마트폰 전용으로 생각해서인지 윈도에서의 사용은 조금 미묘. 내 경우 절전 모드 진입이 빨라 종종 소리 앞에 잘라먹는 현상 있고, 이어폰이 꼽혀있지 않으면 호스트 장치(폰/노트북)에서 인식하지 못함. 그래서 헤드셋이나 이어폰 갈아 끼우면 윈도의 출력 장비가 바뀌게 됨. 녹음은 이어폰에 달린 마이크로도 잘 되서 무난한 편. CS험프 같은 거 개선한 펌웨어가 올라와 있다고 하니 최신 제품이라면 이미 적용되어 있겠지만, 안드 앱 한 번 실행해 봅시다.
쭉 써봤지만 여타 CS43131사용한 DAC과 별다른 차이 느끼기 힘들고, 이어폰 노이즈 등은 느끼지 못하겠는데 장치가 켜지는 순간에 짧게 느껴지는 화노가 있는 것 같다. 내꺼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안드앱은 있고, iOS 앱이 없다. 웹앱도 있어서 펌업도 있는 것 같은데, 지금 구매한 기기라면 별도 업데이트는 필요 업지 않나 싶다. 이전에 비해 가격대비 숫자로 표현되는 수치가 늘어난 제품들이 꽤 되고, DSD 재생도 간편해져서, 2019년쯤해서 꼬다리 DAC 등의 교체가 없었다면 한 번 쯤 바꿔도 만족하지 않나 싶은 제품. 비슷한 스펙의 스노스카이, 마카롱에 만족했다면 이 제품에도 만족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마카롱보다 저렴한 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