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체중을 읽어준다. 올라서서 조금 기다리면, 당신의 체중은 ~~ 입니다. 하고 꺼질 적에도 또만나요! 하고 꺼짐. 소리 좀 큰 편이다. TTS여성 목소리. 화면도 큰 편이라 시력이 나빠도 쓰기 괜찮음. 가제트 디지털 체중계 GTS1000 모델. 말하는 체중계로 검색해야 나오더라. 정확도는 무난한 편. 카스랑 이리저리 써보는데 균일하게 잘 재준다. 잴 때마다 균일해서 무게가 kg 단위로 차이가 나거나 하지는 않음.
타 체중계와의 비교는 일단 주변 지인의 경우 예민한 사람이라면 300g정도는 적게 나간다니 어쩌니 하는데 음... 일단 내 기준에서 문제는 없다. 균일하게 무게가 나오니까.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라 부담없지 않나 싶음. 꽤 예전부터 읽어주는 제품이 있었으면 했는데, 이번에 발견하고.사용중. 시력이 나쁜 사람이라도 쓰기 편하고, 이런 제품 찾던 사람이라면(해외구매하면 보통 한글로는 안 읽어주니까) 구입해도 좋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