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밥솥도 전부 터치다보니... 물리적인 스위치가 필요할 적에 어떻게든 써먹을 수 있다. 참 원격으로 이것저것 하려면 게이트웨이 필요하다. Tuya/Moes 지원 등 여러 제품 있으니 적당히 맘에 드는 걸로 골라 잡아봅시다. 충전용 배터리 사용이라고. IoT 지원인만큼 습도 얼마 이상에 제습기 작동 뭐 그런 거나 집에 오기 전에 미리미리 폰으로 켜거나 할 수 있는 건 좋은 점. 리니어 모터나 막대기가 움직이는 게 아닌 걸로 구입.
개인적으론 IoT 기능보다는 터치버튼을 대신할 물리적인 스위치로의 사용이 필요해서 구입인 거라 스마트폰용 조이스틱도 고려해봤는데, 그것보단 이게 좀 더 직관적이고 잘 붙어있고 그래서 그럭저럭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