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에서 Supports S/PDIF output 헤더를 지원한다면 사용할 수 있다. 근래 ASUS 보드에서는 종종 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긴 한데, 일단 보드에서 지원하는 기능을 쓰기 위해선 이런 브라켓이 필요하다. 광출력이랑 코엑시얼 단자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줌.
Optical Fiber Coaxial sound card로 검색하는 게 가장 찾기 쉬웠다. 도터보드나 모듈, 브라켓 등으로 검색하면 다른 결과가 더 많이 나옴. 금액대가 조금 나가는 건 PCB에 커패시터 같은 거 하나라도 더 붙어 있는 정도인데,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지 않나...싶음. 나도 이걸 구매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오늘 구형 DTS 디코더 5.1채널 만져볼 일이 있어서 주문함. 프로디지 HD2 아직 현역...이었다. 홈시어터용이라 그런가 한 번 구성해두고 영상 재생에 문제 없으면 신경 안쓰게 되는구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디코더가 다 하니까 뭐 아무래도 상관없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구형 장비들 중에서 그거 아직 현역으로 쓰려면 이런 것들도 있다는 거 알아두면 좋지 않나...싶네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