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서 사는게 저렴하다. 처음엔 220V/50Hz라서 걱정했는데 문제없이 잘 작동함. EU-KR 플러그 하나 연결해주는게 좋고. 신발 전체를 빠르게 말릴 때에도 쓸만한데 운동 후, 비에 젖은 신발을 빠르게 말려 냄새를 빼는 것도 괜찮음. 겨울철 빨래 잘 안 마를때 빠르게 신발만 말리는 것도 가능.
생각보다 소음은 좀 있는 편인데,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다. 다만 풍량이 적어 약간의 시간은 필요함. 4-5시간 정도. 너무 쌘 온풍이면 변형 생기거나 할 수 있으니 적당한 것 같기도 하고... 여름에 사서 쓰다 오늘 운동화가 생각보다 잘 안말라서 꺼내쓰며 포스팅.
한글 검색 잘 되지만 검색어는 shoes dryer면 된다. 알리서 구매할 적에는 너무 저렴한 건 피하고, LCD 처럼 보이지만 스티커....인 경우 태반이니까 적당히 가격 있는 걸로(2~3만원) 두 세개 사서 써도 만족스럽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