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서 검색해도 국내 판매하는 분들 많은 것 같다. 이게 세상 편함. 가루 비누 따로 안 녹여도 되고, 찬물에도 잘 녹고, 무엇보다 보관도 쉬운편이고. 생각보다 가격도 그렇게 안 비싸고. 부피도 적고. 레알 잘 나왔다고 생각함.
올 여름부터 썼는데 생각보다 더워서 녹아내리거나 하는 일도 없었다. 그늘에 뚜껑 닫아 보관만 잘해둬도 OK. 제품마다 약간의 g의 차이가 있어 g수에 따라 세탁량의 차이가 조금 있는 것 같긴 한데 이건 두세개 넣으면 되고, 보통은 1개, 2개정도에 세탁 보조제같은 거 같이 써도 되니까 괜찮음. 이미 많이들 사용하고 있을 것 같은데, 한번 바꿔보세욥. 생활이 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