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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나가 되고픈 유저의 블로그

이스 -나파쉬팀의 상자- 스페셜 사운드 CD (트랙 7~13)

  • 2025.06.07 09:13
  • Game.Life/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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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나파쉬팀의 상자- 스페셜 사운드 CD, VGM이나 Archive에서 들어볼 수 있다. 이게 그 탄게 사쿠라의 목소리로 오르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버전이 아닌가 싶은데 으음....PC버전만 해봤다면 뭐지? 싶은 부분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싶다. PS2 판의 OP나 이런 부분을 알면 관련 이야기를 알 수 있다. 어차피 PS2 버전용으로 나온거기도 하고.


Track 7: 여행을 시작한 이유

 

(발걸음 소리)
“그러니까 말야. 머리카락이 불타는 듯이 아름다운 빨간색이고.”
“응.”
“눈도 정말 예쁘고.”
“오오?”
“잠깐, 아빠! 제대로 듣고 있는 거야?”
“그래, 듣고 있어. 그나저나 그렇게나 대단한 남자인가 봐? 붉은 머리 아돌이라는 녀석은.”
“그러니까, 방금 말했잖아. 정말 엄청난 실력의 검사라니까. 이번 여행에 데려가기만 하면 일당백이 따로 없을걸. 직접 만나보면 알거야. 이 녀석 터무니 없는 남자구나, 하고.”
“근데 너 말하는 거 보면 그 아돌이라는 녀석 외모 얘기만 하잖아. 어떻게 대단한지 하나도 모르겠구나. 그냥 네가 만나고 싶은 것뿐인 거 아냐? 응? 어때?”
“어? 그, 그런 거 아니야!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아돌은 말이지, 아돌은….”
“하하하하, 농담이다. 그렇게 화내지 말렴. 빨간 머리 아돌의 소문쯤이야 나도 여러 번 들었다. 이번 여행은 정말 목숨을 건 일이 될 거야. 뭐가 기다리고 있을지 감도 안 잡히고 말이지. 거기에, 그 붉은 머리 아돌이 함께해 준다면 얼마나 든든하겠냐. 뭐, 네가 3년 전에 신세 진 것도 있으니 그 보답도 해야 하고. 나도 한 번쯤 만나보고 싶긴 했다.”
“후우…. 쳇, 이 썩을 아버지. 그렇다면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라고!”
“그나저나 네가 그 정도로 열을 올린다는 건, 아돌이 꽤 멋진 남자인가 보구나? 넌 예전부터 좋아하는 남자 얘기만 나오면 무모해지니까. 엄마도 걱정하고 있더라고.”
“으으! 그.러.니.까! 아니라고 하잖아!”
“오, 여기가 그 술집 아니냐? 아무래도 도착한 것 같은데.”
“어? 진짜네. 여기가 맞아, 아빠. 아돌이 여기 있어.”
“그럼, 아돌이라는 사내가 과연 세계의 끝으로 향하는 초대를 흔쾌히 받아줄지 두고 볼까?”
“걱정 마. 모험이라는 말에 가만히 있을 남자가 아니란 건 내가 보증해.”
“카난의 대소용돌이라 해도... 말이지?”
“그래, 전혀 걱정 안 돼. 들어가자, 아빠.”
“흠.”

Track 8: 각자의 기대

“네녀석이 말한 빨간 머리 아돌인가하는 녀석과 그 일행을 에디스에서 찾았지만 놓쳤다고 하더군. 그런 녀석들이야 나로선 아무래도 상관없지만서도, 대체 뭐가 그렇게 거슬리는 거냐.”
“이번 계획을 실행함에 있어서 반드시 방해가 될 존재들입니다.”
“흐흐흐흐흐흐, (꿀꺽) 고작 몇 명이서, 아니 얼마나 몰려온다고 한들 이 로문 함대 아틀라스 대대에 뭘 할 수 있겠느냐? 내 귀여운 엘리자베스도 함께 있는데 말이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슨 말 했느냐?”
“아닙니다. 그보다, 출항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렇군. 그럼 어서 출항하여 재보를 손에 넣도록 하지. 대소용돌이 속에 잠든 재라… 원로원 선거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것만 손에 넣으면 나의 원로원 입성도 꿈이 아닐 터! 그렇지 않느냐. 흐흐흐.”
‘잡것이. 내 계략을 알게 되면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건 그렇고, 아돌. 로문 병사들 따위로는 역시 무리였나. 뭐, 그 정도의 장애물조차 없다면 너무 쉬워서 재미없겠지.’
‘흥, 젊은 녀석이… 내가 밀어주고 있으니 여기까지 올라왔으면서…. 그래, 철저히 이용해 주겠다. 원로원에만 들어가기만 하면…. 흐흐흐흐.’
“출항이다!”
“예! 출항!”
‘후후후, 제독, 그건 너따위가 감당할 물건이 아니지. ‘위대한 상자’를 열 자격이 있는 자는 오직 단 한 사람. 검은 열쇠에 선택받은자 뿐이다….’

Track 9: 달의 해변의 프롤로그

(파도 소리)
“아, 기분 좋은 바람….”
“언니….”
“어머, 이샤. 안 되잖니, 이런 데 혼자 오면. 삼촌이 걱정하셔.”
“미안해….”
“...무슨 일이야, 이샤?”
“아버지랑 어머니 꿈을 꿨어. 그랬더니…나, 왠지 슬퍼져서… 언니가 보고 싶어져서….”
“이샤….”
“언니…! 흑….흡. 언니, 저기, 꿈 속의 아버지랑 어머니는 정말 건강해 보였어. 즐겁게 웃으면서 내 머리도 쓰다듬어 줬어. 그리고 ‘우리는 언제나 너희를 지켜보고 있어.’라고….”
“그래….”
“그리고….”
“응?”
“으으응, 아무것도 아냐.”
‘불타는 듯한 빨간 머리의 남자도 같이 있었지만, 이런 말 하면… 언니, 또 걱정할거야….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는 거야?’
“있지…, 이샤, 아버지랑 어머니가 슬퍼하시니까 이제 울지 말자. 자, 삼촌이 기다리셔. 같이 돌아가자.”
“나…. 아직 여기 좀 더 있고 싶은데. 안 돼?”
“정말 어쩔 수 없는 아이네. 그럼, 조금만 더 있자.”
“언니….”
“왜?”
“피리… 불어 줬으면 해.”
“그래. 잠깐만 기다려.”

Track 10: 갈망(Longing): PS2 버전에만 나오는 크레비아인듯..

“하으으음…. 지루해…. 아르마님은 안 계시지만, 정말로 올까? 여기까지 온 사람은 벌써 여러 명 있었지만, 대부분이 보물에만 눈이 먼 사람들이었어. 게다가 약하기는 또 얼마나 약한지… 실망스러울 정도야.”
‘그래도… 여기를 전부 돌파할 수 있는 사람이라니…. 있기는 한거야? 내가 여기서 나갈 수 있다면 혼자서 찾으러 다녀볼텐데…. 아르마님의 지시라 그것도 못 하고… 살짝…나가볼까나! 괜찮아! 들키지 않을 거야! 알마 님은 안 계시잖아! 헤헤, 이렇게 살짝 나가면──괜찮….’
“아, 네!! 아르마님!! 아니요! 천만에요! 말씀하신 대로, 여기서 꼼짝 않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벌써 몇 백 년이나요! 아하하, 아하하하하….”
(....)
“아직은 아니지만, 곧 나타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편히 쉬세요…!”
‘아~ 놀랬어. 매번 그렇게 갑작스럽게 나타나신다니까! 싫다…. 그나저나, 왜 자꾸 들키는 걸까…. 아으, 아무튼 지루해, 빨리 와 달라고. 진짜.’
“어서 와 주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여기 있어요-!”
‘후아, 들릴 리 없나. 하지만, 분명히 올 거야. 분명. 전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까지나….’

Track 11: 검은 열쇠의 후예

“이런 꼬맹이 하나 납치했다고 해서 정말로 그 아돌이 올까요? 에른스트님.”
“올 거다. 분명.”
“유에, 감히 엘른스트님의 방식에 불만이라도 있어?”
“맞아. 에른스트님께서 지금까지 잘못된 일을 하신 적이라도 있는지?”
“그건 그렇긴 한데…. 응? 진짜 왔어요! 어라? 에른스트님, 저건 아돌이 아니에요.”
“드디어 만났군. 형님!”
“쳇, 뭐냐. 너였느냐. 아돌은 어디 있지?”
“아돌? 그 녀석이 무슨 상관이 있지? 이건 우리 둘의 문제잖아!”
“우리 둘?’ 네놈 따위와 나를 동등하게 논하다니…. 하하하, 건방지다는 말은 이걸 두고 하는 거다. 하하하하.”
“뭐가 웃겨! 멍청한 선조들의 실수를 이어받으려는 어리석은 형을 멈추는 건… 동생인, 바로 내 역할이다! 나피쉬팀을… 아니, 세계를 너같은 것에게 넘겨줄 순 없어!”
“입 다물어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놈이 나서서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예전부터 다 알고 있었어. 너의 검고 뒤틀린 야망에 대해 말이야. 고생 한 번 안 하고 부모에게서 '검은 열쇠'를 물려받고, 드디어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는 그 더러운 속셈까지도!”
“그게 바로,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이다. 훗, 뭐 좋다. 이건 사명이니까. 우리 일족의….”
“뭐라고!?”
“흥, 네놈 같은 일족의 수치에게 무슨 말을 해도 소용없겠지.”
“뭐, 뭐라고!?”
“갓슈, 가소로운 동생이여. 구세주라도 된 듯이 착각하고 날뛰다니. 네놈 같은 건 미지근하게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 게 어울렸을 터! 그런 네놈이 이런 데까지 얼굴을 내밀다니… 이 바보 같은 놈이.”
“윽.”
“이제는 살아서 돌아갈 생각은 하지 마라. 여기서 끝장이다.”
“크윽.”
“저승길 선물로 차분히 맛보도록. 이것이… 검은 열쇠, 알마리온이다!”
“크, 젠장…!”
“…아돌…오빠….”

Track 12: 또다른 출발

“형님, 아돌이 확실하게 마무리해 줬어. 이제 나도 짊어지고 있던 짐을 내려놓게 됐고. 형님도… 편히 눈을 감기를. 그건 그렇고….”
“아아, 섬이 벌써 저만큼 멀어….”
“죄송합니다, 에른스트님… 우리가 쓸모 없어서….”
“에른스트님… 부디 평안히 잠드시길…”
“쯧, 시끄러운 녀석들이군, 정말. 앞으로 이런 놈들이랑 계속 같이 있어야 한다니…. 형님도 참, 별난 선물을 남겨주셨다니까.”
“야, 너. 에른스트님의 동생이라고 해서 너무 까불지 마라.”
“에른스트님의 명령이 아니었다면, 누가 너 같은 놈을….”
“그래요! 애초에 동생인 당신이 에른스트님께 대들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잖아요!”
“아악, 시끄러워! 알겠다고! 사과할 테니까 조용히 좀 해, 진짜…. 그나저나… 아돌에게는 완전히 신세를 졌군. 뭐 이런 일을 계속 하다 보면 언젠가 또 만나게 될지도 모르지. 그때는, 반드시 빚을 갚아야겠군.”
“바람이 멈췄는데.”
“할 수 없지. 노라도 저어야겠군.”
“갓슈님, 힘차게 저어 주셔야 해요!”
“있잖아, 뭔가 재밌어 보이는데~ 유에도 좀 해보자!”
“너한텐 무리야, 분명하다고. 그냥 얌전히 있어.”
“유에 심심하단 말이야~! 조금만, 진짜 조금만 해보자니까!”
“어, 야, 잠깐! 이, 이상한 데 만지지 마!!”
“엇, 노가!”
“앗, 큰일!”
“어라?”
“야, 너희들! 보고만 있지 말고, 얼른 주워 와라!”
“아… 노가 가라앉아버렸는데….”
“음, 그런 것 같군. 후후, 이런 상황을 인간들은 뭐라더라… 물거품이 되었다고 하나?”
“또는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다’라고도 하죠.”
“아~ 유에도 알아! ‘후회는 소용없다’ 였지? 아하하하!”
“아하하하하하!”
“후후후후….”
“앞이 깜깜하구만, 정말….”

Track 13: 달의 해변 에필로그

“가버렸군….”
“삼촌….”
“아돌…인가. 그는, 아르마께서 이 세상에 보내신 구세주일지도 모르겠구나.”
“네?”
“아버지와 어머니가….”
“응?”
“아버지와 어머니가 아돌 오빠를 이 섬으로 이끌어 주신 거야. 아돌 오빠가 이 섬에 떠밀려 오기 전에 나, 아버지랑 어머니가 나오는 꿈을 꿨어. 그때 아버지, 어머니랑 함께 아돌 오빠도 있었어. 그땐 그 의미를 몰랐고…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분명 그건….”
“그랬구나…. 그나저나, 이샤. 정말 잘해줬다. 기특하구나.”
“헤헷, 아니야. 다 언니랑 아돌 오빠 덕분인걸.”
“이샤도 참….”
“자, 너희 둘. 내일부터는 바빠질 테니 각오해두거라.”
“네!?”
“아르마의 유적이 파괴되어 버렸으니, 다시 세워야 하지 않겠느냐?”
“와아….”
“그래요… 맞아요, 삼촌. 멋진 생각이에요. 그치만 제메스 섬은 사라졌고… 어디다 세워야 할까요….”
“나에게 생각이 있다. 여기, 이 ‘달의 해변’ 근처는 어떻겠느냐?”
“어머, 이 근처에요?”
“구세주 아돌이 떠밀려 오고 또 떠나간 이 ‘달의 해변’을 새로운 성지로 삼으려는 것이지. 어떻느냐, 너희들? 반대는 없겠지?”
“좋은 생각이에요. 여기라면 우리 마을에서도 가깝고요.”
“저도 여기 정말 좋아해요.”
“그럼 결정이군.”
(발걸음 소리)
“여기 계셨군요. 오드 족장님, 엘레시아 사람들이 새 신전 건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마을로 찾아왔습니다.”
“흠? 예상보다 꽤 빠르군. 금방 가겠다, 그분들께 잠시 기다려 달라고 전해라. 그리고 대접 잘 해드려야 한다, 알겠지?”
“삼촌?”
“음? 아, 말하지 않았구나. 그 바슬람이라는 남자가, 카난을 떠나기 전에 꼭 유적 재건을 돕고 싶다고 하더구나. 아르마의 유적이 무너진 책임 일부는 자신에게도 있다며… 좋은 태도군.”
“그랬군요. 근데 … 삼촌, 좀 기뻐 보이는걸요?”
“허허, 하지만 그 대가로 카난과 엘레시아의 무역 독점권을 요구할지도 모를 놈이기도 하지.”
“후후….”
“저기, 저도 도울 수 있는 게 있을까요?”
“에이, 도운다니 남 얘기처럼 말하기는! 아르마님뿐만 아니라, 아버지랑 어머니도 함께 모시는 신전을 우리가 만드는 거야. 그치, 이샤?
“아… 나도 참…. 미안….”
“하하하! 잘 말했다! 그럼 돌아가자꾸나. 에레시아 사람들이 마음 바꾸기 전에 말이야.”
“정말이지… 삼촌도 참….”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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