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알리서 eyeglass fix, eyeglass repair set 같은 거 검색해서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편하다. 만원도 안함. 코받침 역시 교체용으로 구매하거나 대체품이 있고, 뒤에 거는 부분에 좀 더 부드럽게 잡아주는 후커나, 걸어주는 실리콘 재질(End tip/Ear Pad)도 있음. 수리용 범용 안경 다리(arm/leg로 검색)같은 거도 파니까 한번쯤 찾아보도록 합시다. 안경 닦는 천도 되게 저렴하니 쟁여둬도 되고.
생각보다 도장 품질도 좋아서 좀 오래되었지만 맘에 드는 안경은 종종 수리해서 쓰고 있음. 아니면 렌즈가 무거워서 다리가 잘 버티지 못하는 경우에는 조금 두꺼운 걸로 갈아끼우거나. 직경이랑 이런 거 나와있긴 한데 내가 쓰는 안경에는 뭘 사도 어떻게든 꾸역 꾸역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아무튼 어느쪽이든 귀에 착 달라붙는 편안함을 개선해주곤 하니까 필요하거나 안경 착용에 따른 불편함이 있다면 한번쯤 찾아보도록 합시다.